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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비뉴스 편집실
지방소멸 막고 에너지 정의 얻는 전기요금 차등제
- 17기 김민성
- 조회 : 86
- 등록일 : 2025-08-14
산자부와 한전은 본격적인 제도 시행을 예고한 2026년이 다섯 달도 채 남지 않은 14일 현재까지도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.
2025년 상반기로 예고됐던 도매요금 차등제도 아직 시행되지 않았다.
그 사이 대다수 지역 경제는 경쟁력을 잃은 채 침체 일로로 빠져들고, 수도권 산업체는 값싼 전력 요금에 안주하며 몸집을 불리는 구조가 굳어지고 있다.